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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빅 브랜드 2곳 합작, 중소형 위주 2945가구

중앙일보 2016.11.1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4구역 1·2블록에서 영통 아이파크 캐슬(2945가구, 조감도)을 11월 중 분양한다. 블록별로 1블록은 전용면적 59~105㎡형 1783가구, 2블록은 전용 59~105㎡형 1162가구다. 1·2블록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영통 아이파크 캐슬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망포4도시개발지구는 수원의 대표 업무단지인 삼성디지털시티와 붙어있다. 때문에 직주근접 아파트를 찾는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분당선 망포역을 이용하면 수원역 10분, 판교 30분대, 서울 강남 1시간 이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박지성축구센터 등이 가깝다. 망포4지구 부지에 초·중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망포초(2019년 3월 개교 예정)와 잠원중이 있고 망포학원가가 가깝다. 단지 주변에 원천리천·실버공원·태장공원·잠원종합체육공원·늘푸른공원 등이 있다. 전 가구 모두 4베이 판상형이다. 전용 59㎡는 소형임에도 팬트리와 보조주방, 드레스룸을 갖춘다. 75㎡는 알파공간, 84㎡는 알파룸·보조주방·광폭드레스룸, 105㎡는 알파룸·서재·보조주방·광폭드레스룸이 각각 제공된다. 4개 라인의 수영장(1블록)과 실내체육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룸, 작은도서관 등도 단지 안에 조성될 예정이다.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조경설계가인 로드베에크 발리옹이 조경 설계에 참여해 차별화된 단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 031-232-1700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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