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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기업용 휴양시설로 좋은 양평 숲 속 별장

중앙일보 2016.11.1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삼가리에 있는 드 파인 유 펜션(사진) 전체를 통 분양한다. 주변은 프랑스풍의 별장과 프로방스를 닮은 계곡이 장관을 이룬다. 대지 약 1520㎡, 건평 429㎡, 3개 동 규모다. 객실은 커풀룸·4인실·6인실·8인실 등 4개 타입이다. 메인동 1층엔 단체 워크숍이 가능한 와인 바 겸 커피숍이 있다. 총 분양가는 17억원이다. 연 매출은 약 1억8000만원 이상 기대된다.

드 파인 유(de-pine yew) 펜션

펜션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우리나라 10대 명문 골프장에 선정된 더 스타 휴 C.C가 있다. 치로 10분 거리엔 천년 된 은행나무가 유명한 용문산이 있다. 인근에 승마클럽·두물머리·들꽃수목원·물소리길 등이 몰려 있어 국내 관광객을 비롯해 중국·일본·동남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2017년 개통 예정인 KTX를 타면 서울 용산에서 펜션 바로 옆 용문역까지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상일IC∼양평 간 제2영동고속도로를 타면 30분 정도면 닿는다.

펜션으로 가는 길은 홍천 가는 6번 국도를 타고 용문을 지나 양동 가는 방향으로 우회전을 하자마자 양평군 단월면 삼가리가 나온다. 삼가리에서 5분 정도 계곡으로 들어가면 펜션이 있다.

드 파인 유 분양 관계자는 “양평은 교통망이 사통팔달이며 물이 맑은 청정 지역이어서 가장 살고 싶은 전원주택 1순위에 꼽힌다”며 “단독 별장을 원하거나 중소기업 복지용 휴양시설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문의 02-733-5805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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