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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은 고(故) 김자옥 2주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16 14:04
[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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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배우 고(故) 김자옥이 우리 곁을 떠난지 2년째 되는 날이다.

2년 전 2014년 11월 16일 고(故) 김자옥은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63세.

당시 고(故) 김자옥의 빈소에는 이승기, 강호동, 나문희, 김희애 등 연예계 동료들이 방문해 추모의 뜻을 표했다.

많은 작품에 출연해 부드럽고 따뜻한 어머니의 이미지를 갖고 있던 고(故) 김자옥은 2013년 tvN '꽃보다 누나'에서도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떠났지만 여전히 그가 남긴 작품들덕에 너무나 친숙한 얼굴로 자리잡고 있다.

고(故) 김자옥을 아끼던 사람들은 2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있다. 개그우먼 이성미는 지난 9월 출연한 MBN '동치미'에서 "김자옥 때문에 큰 힘이 됐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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