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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패 막겠다” 인도 화폐 신권 교체 대혼란

중앙일보 2016.11.16 01:34 종합 19면 지면보기
인도 정부는 지난 8일 부패를 막겠다며 유통 화폐의 80%를 차지하는 500루피(8600원)와 1000루피를 폐기하고 신권으로 대체해 혼란을 겪고 있다. 15일 라자스탄주 마수다 의 은행 앞에서 주민들이 신권으로 바꾸기 위해 줄 서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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