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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미국 명문 공사립학교 진학 설명회 18일 개최

중앙일보 2016.11.1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한진유학이 오는 18일 서울 강남역 한진유학에서 설명회를 연다. [사진 한진유학]

한진유학이 오는 18일 서울 강남역 한진유학에서 설명회를 연다. [사진 한진유학]

미국의 봄 학기는 보통 1월 중순에 시작한다. 이 때문에 지금 준비하기엔 늦었다고 유학 준비를 포기하는 학부모들도 있다. 하지만 많은 명문 공사립 학교에 아직 지원할 수 있다. 한진유학 관계자는 “최소 6개월에서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학업이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 후 미국 명문대 진학 및 국내 외국어 특기자 전형 지원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진유학

명문 공립 프로그램의 장점은 지역이나 학교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한진유학 관계자는 “다른 사립학교의 유학에 비해 전체 프로그램 비용이 저렴한 편”이라며 “대체로 2만5000 달러 전후다. 유학생 비자(F1)를 받고 공부하기 때문에 추후에 다시 비자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J1 교환학생으로 1년을 보낸 학생들은 다시 F1 비자를 받고 명문 공립학교 프로그램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진유학 관계자는 “11학년으로 J1교환학생을 마친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12학년으로 배정을 받은 후에 졸업장을 받고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2017년 봄학기 공사립 지원을 위해 필요한 것은 한진유학에서 제공하는 무료 영어 능력테스트 ELTis 성적과 내신성적표다. 한진유학에서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역 한진유학에서 간담회 형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신청 및 문의는 한진유학 전화(02- 582-8501)나 카카오톡 옐로우아이디 @한진유학으로 하면 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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