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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간편하고 안전하고 오래 가는 염색약, 흰머리 탈출 3분이면 OK!

중앙일보 2016.11.1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간편한 헤어칼라’는 하나의 팩에 1·2제가 들어있어 짜면 하나로 나오며, 이것을 머리에 비비고 3분 뒤에 감으면 염색이 된다. [사진 대양라이프]

‘간편한 헤어칼라’는 하나의 팩에 1·2제가 들어있어 짜면 하나로 나오며, 이것을 머리에 비비고 3분 뒤에 감으면 염색이 된다. [사진 대양라이프]

하나의 일회용 팩에 1제와 2제가 들어 있어서 손에 짜면 동시에 하나로 나온다. 이것을 머리에 비비면 거품으로 혼합이 되면서 3분 뒤 감으면 염색이 마무리된다. 새롬코스메틱에서 출시하고 대양라이프에서 국내외 영업을 맡고 있는 ‘간편한 헤어칼라’의 특징이다.

'간편한 헤어칼라'

머리카락이 희끗희끗해지기 시작하면 대부분 염색을 염두에 두게 된다. 또 머리 염색은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머리 염색에는 대개 번거로움이 따른다. 특유의 역한 냄새와 화학적 자극도 염색을 꺼리는 이유다. 이미용실을 찾아가면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이 들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자기 머리를 염색하는 이른바 셀프 염색에도 요즘은 관심이 많지만 그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자칫 얼룩이 질 수도 있다. 대양라이프 관계자는 “간편한 헤어칼라는 이처럼 복잡한 머리염색에 대한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3분 샴푸식 염색약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간편한 샴푸식 헤어칼라는 중장년층 사이에 인기 있는 검은색·진한갈색·자연갈색으로 구성돼 있다. 뿌리염색·새치염색·전체염색·백모염색 등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릴 필요가 없고 사용법이 간단해 사우나에서도 눈치 보지 않고 혼자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별도로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필요도 없다. 수용성이라 머리를 물로 헹구는 과정에서 피부에 묻은 부분은 말끔하게 지워지고 머리카락만 염색이 된다. 한 번 염색하면 한 달 동안 처음 염색한 상태가 유지된다. 또 암모니아를 없애고 헤나·로즈마리·창포·알로에베라겔·상백피 등 16가지 자연 추출물로 만들어 저자극성인 것도 간편한 헤어칼라의 특징이다. .

대양라이프 관계자는 “대양라이프는 오랫동안 샴푸식 염색약을 판매해 왔다”면서 “홈페이지에 올라온 ‘이런 염색약 처음이다’ ‘진짜 간편하다’ ‘색이 어둡지 않고 자연스럽다’ ‘염색이 잘 되며 머릿결 손상도 없다’ ‘피부에 묻어도 잘 지워진다’ 등 5000여 건에 달하는 이용후기에서 볼 수 있듯 샴푸식 염색약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재구매율도 높다”고 말했다.

대양라이프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간편한 헤어칼라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시중 가격 10만원인 10박스를 5만9800원에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4박스, 2개월 무료 체험분으로 1박스를 증정한다. 총 15박스를 5만9800원에 가져갈 수 있는 셈이다. 대양라이프 관계자는 “제품 속에 별도 포장된 체험분을 먼저 사용해 본 뒤 불만족스러우면 2개월 이내에 반품하면 된다”면서 “제품에 자신이 없으면 2개월이나 체험 기간을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44-056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lifedy.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대양라이프 관계자는 “간편한 헤어칼라 출시가 알려지자 일본·중국·태국·캐나다 등에서 바이어 상담도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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