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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생·양약 복합처방 ‘메이킨Q’, 다양한 변비에 효과

중앙일보 2016.11.1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메이킨Q는 생약과 양약 성분이 효과적으로 복합처방 된 변비약이다. [사진 명인제약]

메이킨Q는 생약과 양약 성분이 효과적으로 복합처방 된 변비약이다. [사진 명인제약]

‘변비’는 크게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누구나 한번 쯤 겪어봤을 만큼 흔한 변비지만 자신의 증상에 따라 변비약도 알고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명인제약

배변 후 늘 잔변감을 느끼거나, 약을 먹지 않고서는 변비 해소가 어렵다면 ‘이완성 변비’일 가능성이 높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변비가 생기고, 작은 구슬 같은 변을 자주 본다면 흔히 스트레스성 변비라 불리는 ‘경련성 변비’일 가능성이 높다. 앞의 두 가지가 대장 기능이상으로 인한 변비라면, ‘습관성 변비’는 무리한 다이어트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생긴다.

명인제약 ‘메이킨Q’는 네 가지 생약과 양약 성분이 적절히 효과적으로 복합 처방되어 있는 변비약으로 여러 종류의 변비에 효과적이다. 하루 한번, 증상 정도에 따라 1~3정 복용으로 충분하다.

네 가지 복합성분 중 ‘카산트라놀’은 생약성분으로 대장에 자극을 주어 연동운동 기능을 촉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비사코딜’은 양약성분이며, 장관 내 조절부위인 아우에르바하 신경총에 작용해 변을 잘 밀어낼 수 있도록 대장 운동을 돕는다. ‘도큐세이트나트륨’은 단단하게 굳은 대변을 부드럽고 무르게 도와주며, 변비에 따른 장내 이상발효, 가스 제거와 복부팽만감을 완화시켜 준다. ‘우르소데옥시콜산’은 담즙산 배출을 촉진시킴으로써 지방의 소화흡수를 도와 소화기능을 강화한다.

메이킨Q는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이 되어 있어, 정제를 나누거나 가루로 복용하면 안 된다.

명인제약에서 지난해 출시한 변비약 메이킨Q는 성공적인 론칭에 이어 ‘빠른 효과’와 ‘하루 한 번 간편한 복용’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문의 080-587-7575.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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