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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여아 성폭행·살해 남성, 성난 시민 심판 받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15 16:12
[사진 데일리메일 캡쳐]

[사진 데일리메일 캡쳐]

4살 난 여자아이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남성이 결국 성난 시민들에 의해 생을 마감했다.

14일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볼리비아 북부 레이예스 지방에서 4살 여아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남성이 붙잡혔다. 소식을 들은 시민들은 분노를 못 이기고 가해자를 직접 심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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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시민들은 경찰서를 찾아가 가해자를 끌어냈다. 이 과정에서 조직폭력배가 감옥 문을 열고 가해자를 끌어내는데 동참하기도 했다.
[사진 데일리메일 캡쳐]

[사진 데일리메일 캡쳐]

시민들은 가해자를 구타한 뒤 줄에 묶어 질질 끌고 갔다.  시민들은 가해자를 나무에 매달았고 결국 가해자는 숨졌다.

가해자가 유린당하는 동안 경찰은 속수무책이었다. 경찰은 압도적으로 많은 시민들의 수에 힘을 쓸 수 없었다.

피해자인 4세 여아는 할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범인에 의해 성폭행 당한 뒤 살해됐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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