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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지금, 서울의 50+커뮤니티’소개집 발간

중앙일보 2016.11.11 15:28

서울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50+세대가 중심이 되어 설립한 커뮤니티 118곳의 활동 정보를 한데 모아 소개하는 <지금, 서울의 50+커뮤니티>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50+세대가 주축이 되어 활동하는 커뮤니티 118곳의 정보 및 활동 내용 소개


이번에 발간된 소개집은 50+세대가 주축이 되어 설립한 커뮤니티(동아리, 소모임, 협회, 단체, 기관 및 협동조합 등 다양한 형태의 조직체)의 활동을 알리고, 새롭게 커뮤니티를 결성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는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주 독자층은 50~64세의 서울 시민이며,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30~40대 뿐 아니라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를 운영하고자 하는 모든 시민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금, 서울의 50+커뮤니티'에서는 118곳의 커뮤니티를 생애 8대 영역(일과 직업, 금융과 재무, 가족, 사회적 관계, 여가와 문화, 사회참여, 건강)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또 서울시가 운영 중인 50+관련 기관 안내와 비영리법인 등 단체 등록 및 설립에 필요한 정보, 서울시와 정부 기관의 커뮤니티 지원 사업 정보도 담고 있다.

소개집 도입 부분에는 자치구별로 활동 중인 50+커뮤니티들을 표기한 ‘서울 50+커뮤니티 지도’와 분야별 커뮤니티의 목록을 담은 일람표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관심 분야의 커뮤니티가 어디에서 활동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뒷부분에는 서울시 50+재단, 서북 50+캠퍼스, 도심 50+캠퍼스, 자치구 50+센터 등 서울시 50+사업 수행 기관들의 정보와 비영리 사단법인, 협동조합, 민간단체 등 단체별 등록 및 설립에 필요한 정보, 서울시와 정부기관 등 공공기관의 커뮤니티를 위한 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지금의 50+세대에게는 동년배와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고 인생 2막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 며 “이번 소개집 발간이 앞으로 50+세대가 더욱 다양한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금, 서울의 50+커뮤니티'는 시민청, 서북50+캠퍼스, 도심권50+센터, 동작50+센터, 영등포50+센터, 노원50+센터 등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전자책으로는 서울50플러스재단 홈페이지(seoul50plus.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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