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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년 고용서비스 강화 방안’ 발표…전직지원전문가 수요 커질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11 15:17

글로벌 전직지원서비스 전문기업인 인지어스(대표 잭 소이어)는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장년 고용서비스 강화 방안’과 관련, 중장년 고용서비스 강화 및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직지원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직지원전문가 양성과정은 고용노동부 추천 청년친화 우수교육과정으로 직업상담분야에서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취업률은 최고 85%에 이른다. ‘전직지원전문가’는 노동시장 분석부터 재취업 컨설팅, 경력목표 설정, 전직지원 사후관리 등 체계적으로 상담하여 양질의 일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수료 후에는 전직지원서비스기업, 지자체 일자리지원센터, 취업정보센터, 직업훈련기관, 취업성공패키지위탁기관, 고용센터, 일반기업 인사담당 분야, 유ㆍ무료 직업소개소, 헤드헌팅업체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고령화 시대, 생애 고용을 위한 ‘장년 고용서비스 강화 방안’에서 일을 통해 활력있는 장년, 촘촘한 고용서비스로 뒷받침하기 위해 생애경력설계 기회 대폭 확충, 장년 직업훈련 기회 확대, 장년 취업지원서비스 강화, 장년친화적 노동시장 조성한다고 확정ㆍ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인지어스 커리어센터 관계자는 “지난달 고용노동부의 장년 일자리지원 정책 발표에 따라 업계 및 현장에서 전직지원전문가의 수요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지어스 커리어센터는 직업상담분야 특화과정으로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필기+실기)과정, 직업상담사(공공고용사업) 실무자 양성과정도 운영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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