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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창의 유아영어 프로그램 '북클리쉬'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11 15:13
 영유아를 위한 도서 및 프로그램 전문기업, 한꿈아이에서 개발한 북클리쉬는 국내 최초 인성·창의 유아영어 프로그램이다. 현재 북클리쉬는 양질의 콘텐츠를 편리하고 다양하게 제공,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 제공 서비스 품질인증을 재획득한 바 있다.

 북클리쉬에서 개발한 CLT English는 Creative Leaders for Tomorrow, 즉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영어 프로그램으로, 국가 교육과정과 연계되어 있다. 매월 주제에 해당하는 스토리와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개발하고, 동시에 자존감, 사랑, 감사 등의 인성주제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기르게 된다. 또한 언어의 4대 영역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다루고 있다.

 또 다른 프로그램인Story Phonics 는 연령별로 설정된 스토리의 주인공과 함께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쉬운 문장으로 반복되는 주인공의 이야기 속에서 챈트, 노래, 율동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파닉스의 음가를 익히고 영어를 스스로 읽고, 말할 수 있게 된다.
   
 북클리쉬는 교재와 함께 소리펜을 이용해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함께 읽으며, 비디오펜을 통해 LCD화면으로 원어민 스토리텔링, 율동, 챈트, 파닉스 등을 바로 접할 수 있다. 이는 ‘보는 영어’를 체험하고 자유롭게 영어에 노출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북클리쉬 비디오펜은 휴대폰과 달리 유아들의 전자파 위험 및 비교육적인 콘텐츠로부터 안전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북클리쉬 김선영 대표는 “북클리쉬는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국가 교육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프로그램인CLT English와 Story Phonics를 통해 균형잡힌 영어교육을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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