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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내게 대시했던 연예인, 최근 스캔들 터져”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11 15:05

[사진 kbs 캡처]

나인뮤지스 경리가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경리는 “대시하는 분들이 있긴 하다. 근데 그런 분들은 다 있으실거다. 연예인이고 다 예쁘시니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경리는 “어떤 남자 연예인 분이 다른 언니를 통해 날 소개해달라고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싫다’고 했더니 그분이 무슨 자신감인지 ‘나를?’이라고 했다더라”라며 “최근 그 분은 스캔들이 터지셨다”고 덧붙였다.
[사진 kbs 캡처]

[사진 kbs 캡처]

연애에 대해서는 “연예인은 못 사귀겠다”고 말했다. “사귀어보니 아니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경리는 “한 번 사귀어 본 적 있다. 그런데 바쁘시고 자기 일을 너무 사랑해서 나한테 집중을 못하더라”고 털어놨다.
 
경리는 이날 해피투게더3 ‘여배우 vs 여가수’ 특집에 배우 황우슬혜, 구재이, 가수 헤이즈, 모니카 등과 함께 출연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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