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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장세주 전 동국제강 회장 징역 3년6월 확정

중앙일보 2016.11.11 01:56 종합 19면 지면보기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동국제강의 회삿돈 200억여원을 횡령하고 일부를 해외원정도박과 개인 채무를 갚는 데 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장세주(63) 전 동국제강 회장에 대해 대법원이 10일 징역 3년6월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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