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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 실버타운, 의료·식사·운동·청소·여가활동 지원

중앙일보 2016.11.11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울 강남 자곡동 수서역세권에 들어서는 더 시그넘 하우스(조감도)가 입주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도심형과 전원형의 특장점을 결합한 실버타운(연면적 3만938㎡)으로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더 시그넘 하우스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수서역 이용이 편하다. 차로 잠실역이 10분대, 강남역이 20분대 거리다.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헌릉 IC, 분당~수서 간 고속화도로 자곡 IC가 가까워 분당·용인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이처럼 교통이 편하다보니 손녀나 친구를 만나기 편해 노년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덜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분당서울대병원·아산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을 이용하기 편해 위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전원생활도 즐길 수 있다. 단지 뒷편에는 대모산, 앞엔 청정녹지가 펼쳐져 청정자연환경을 선사한다. 건물 뒤에 상수리나무동산·둘레길이 있고 주변에 못골생태공원·세곡근린공원 등 녹지가 조성돼 있다.

더 시그넘 하우스는 엘티에스그룹이 사회공익을 위해 만든 노인복지주택 1호 사업이다. 시공도 노인복지시설공법을 가진 효성이 맡았다. 거주기간 동안 보증금이 오르지 않는 영구임대 방식으로 운영된다. 퇴소 땐 보증금을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다. 보증금도 분양관리신탁 및 1순위 전세권 설정으로 안정적이다. 입주자에겐 24시간 응급 시스템, 24시간 간호사 호출, 건강 검진, 주치의 서비스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02-576-4400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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