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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개표 방송] 경합주 피말리는 접전…플로리다 초박빙 속 트럼프 우세

중앙일보 2016.11.09 09:33
[CNN 개표 방송] 경합주 피말리는 접전…플로리다 초박빙 속 트럼프 우세
8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핵심 경합주에서 피말리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

CNN방송에 따르면 플로리다(선거인단 29명) 개표가 91%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가 득표율 49.1%를 기록 중이다. 클린턴은 47.8%로 트럼프를 바짝 추격 중이다.

트럼프는 버지니아(13명)에서도 우위다. 개표가 53% 진행된 현재 득표율 50.2%를 유지 중이다. 클린턴은 44.9%를 기록하고 있다. 조지아(16명)도 개표 17% 현재 트럼프가 60.7%로 클린턴(37%)를 견제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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