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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지소울과 연애 중…JYP 사내커플 탄생

중앙일보 2016.11.07 15:56

사진=지소울 SNS

사진=지소울 SNS

걸그룹 미쓰에이 민(25·이민영)과 가수 지소울(28·김지현)이 연애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소울과 민은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 때부터 서로 의지하고 친하게 지내다 최근 좋아하는 감정을 확인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기간 연습생 생활을 하며 절친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지소울은 SBS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JYP에 소속돼 꽤 긴 트레이닝을 거쳤다. 지난해 미니앨범 '커밍 홈'으로 국내 첫 데뷔했다.

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오디션에서 발탁돼 2003년부터 7년 동안 미국에서 데뷔를 준비했으나 무산돼 2010년 4월 미쓰에이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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