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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속된 정호성·안종범

중앙일보 2016.11.07 02:30 종합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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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6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왼쪽)과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을 서울중앙지검에 불러 조사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정 전 비서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안 전 수석을 직권남용·강요미수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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