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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영장 해저드를 넘겨라, 옥상 티샷

중앙일보 2016.11.03 00:50 종합 29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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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골프투어 터키시 에어라인 오픈(총상금 700만달러)이 3일 오후 터키 안탈리아의 레그넘 카르야 골프장(파71)에서 개막한다. 대회 주최측은 흥미를 배가시키기 위해 16번홀(파4·463야드) 티잉 그라운드를 건물 옥상에 배치했다. 연습 라운드 도중 선수들이 옥상의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 빌라 앞 수영장이 워터해저드처럼 보인다. 이 대회에는 한국의 안병훈(25·CJ)과 왕정훈(21)도 참가한다. [사진 유러피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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