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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바다를 담은 시계, 지구 보호 메시지 전달

중앙일보 2016.11.0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오메가의 아쿠아 테라 굿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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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테라 굿플래닛은 블루 인덱스, 오메가 로고, 블루 핸즈 등에 바다 색깔을 담아냈다. [사진 오메가]

오메가는 2011년 굿플래닛 재단과 파트너십을 발표한 이래 몇몇 지구 보존 프로젝트와 영화 플래닛 오션(Planet Ocean)을 론칭하는 등 지구 보호를 위한 협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오메가는 지난해 새로운 시계를 선보이며 파트너십을 더 공고히 했다.

‘오메가의 아쿠아 테라 굿플래닛(OMEGA’S AQUA TERRA GOODPLANET)’은 견고한 그레이드 5 티타늄으로 제작됐으며 바다의 색깔을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다른 아쿠아 테라 모델과 달리 티크 콘셉트를 제외한 다이얼을 매치해 모던한 미를 더했다.

폴리싱 및 브러싱 처리한 그레이드 5 티타늄 브레이슬릿 버전, 화이트 스티칭과 폴드오버 클래스프를 갖춘 블루 코팅 나일론 패브릭 스트랩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오메가 마스터 코-액시얼 칼리버 8605로 구동되는 43mm 모델의 다이얼에는 레드 팁을 지닌 GMT핸즈와 24시간 GMT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6시 방향에 날짜창을 갖췄다. 오메가의 마스터 코-액시얼 칼리버 8500으로 구동되는 38.50mm 사이즈 모델은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다. 두 모델 모두 돔 형태의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채용한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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