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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친구와 꼭 가봐야 할 ‘서울빛초롱축제’ 다음주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0.2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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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열린 서울빛초롱 축제. [중앙포토]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등불이 청계천을 수놓는 ‘서울빛초롱축제’가 다음달 4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표교 일대까지 약 1.2㎞의 청계천 물길을 따라 ‘역사가 흐르는 한강, 빛으로 밝히다’를 주제로 수백·수천개의 등불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도 소원등 달기, 소망등띄우기, 신년 소원지 달기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소원등 달기는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빛초롱축제는 명실상부한 서울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년 300만명이 참가하는 대형 행사다. 이번에도 눈부신 등불 아래서 ‘인생샷’을 노리고 찾아오는 사람들로 붐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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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열린 서울빛초롱 축제.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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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열린 서울빛초롱 축제.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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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열린 서울빛초롱 축제.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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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열린 서울빛초롱 축제.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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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열린 서울빛초롱 축제.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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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열린 서울빛초롱 축제. [중앙포토]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개막식은 다음달 5일 오후 5시 50분부터 오후 7시 45분까지 열린다. 행사 기간 운영시간은 오후 5시~오후 11시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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