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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행 어디 갈까] 에버랜드, 가을 4色 힐링 단풍 코스

중앙일보 2016.10.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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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가을 4色 힐링 단풍 코스

에버랜드로 떠나는 단풍구경
테마파크에서 단풍구경을 즐긴다고?


에버랜드는 서울 근교 단풍나들이 코스.
에버랜드 안팎으로 은행나무, 단풍나무 등
10여종 수 천그루 활엽수가 울긋불긋.
이번 주말부터 10월말까지가 절정.


#1. 어트랙션 마니아라면 놀이기구를 즐기며
스릴과 함께 단풍을 감상하는 ‘어트랙션 코스’.
최고 지점인 56m낙하지점은
에버랜드 단풍을 가장 높은 곳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 짜릿하다.


#2. 21일 개장한 자연 속 ‘숲속 산책로’는 ‘힐링코스’다!
‘콜롬버스대탐험’부터 ‘썬더폴스’에 이르는 570m 숲길.
20년만에 일반에 공개되는 ‘시크릿 가든’
단풍나무, 20m높이의 향목련 등 비경 자랑.

 
#3. 색 단풍 체험 ‘코키아 코스’를 아십니까?
코키아는 잎과 줄기가 선홍빛인 ‘댑싸리’
강렬한 붉은 빛깔로 인해 ‘버닝부시’로 불리기도 함.
에버랜드 곳곳에 2만 4000여 그루 전시.


#4. 달리면서 단풍 만끽하는 ‘드라이브코스’.
영동고속도로 마성TG에서 에버랜드 서문·정문에 이르는 5km코스.
산허리를 따라 형형색색의 단풍을 즐길 수 있어 인기 만점!


기획 : 이석희 기자
제작 : 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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