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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씨 일가가 호텔 주인” 독일 현지 르포

중앙일보 2016.10.21 02:31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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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심가에서 북쪽으로 25㎞ 떨어진 쇤네 아우스지히트가 9-13번지의 비덱 호텔. 호텔 전 주인 브란델 은 20일 중앙일보 기자와 만나 “중개인 박모 변호사로부터 호텔을 산 사람이 ‘파밀리에 최(최순실씨 일가)’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차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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