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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백운밸리 개발로 수혜 유망한 토지

중앙일보 2016.10.21 00:01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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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랜스가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일대 도시지역 내 그린벨트(사진)를 선착순 판매 중이다. 평지 수준의 낮은 임야로 제1종주거지역과 도로에 접해 있다. 필지별 면적은 299~702㎡고 분양가는 3.3㎡당 95만~125만원이다. 잔금 납입 후 소유권이 이전된다.

의왕 백운호수 인접 그린벨트

이 땅은 백운호수와 가까워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백운지식문화밸리는 의왕시가 백운호수 인근 그린벨트를 해제한 95만㎡ 부지에 조성 중인 주거(4080가구)·쇼핑·업무·의료 복합신도시다.

의왕~과천 고속화도로로 강남까지 15분대에 닿을 수 있는 신강남권 마지막 개발지다. 신도시∼내손로 구간 백운로 확장사업이 2018년 5월 완공된다.

그린벨트 해제 수혜효과가 기대된다. 정부는 올해부터 환경보전 필요성이 낮은 30만㎡ 이하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시·도지시에 위임했다. 현재 주변 그린벨트 전답은 200만~300만원, 그린벨트 해제 토지는 800만~1500만원 선이다.

문의 031-462-3636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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