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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국내외 리조트 13곳 맞춤형 분양

중앙일보 2016.10.21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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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가 올해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콘도미니엄부문 1위 수상을 기념해 회원권을 분양한다. 설악쏘라노(사진)·해운대티볼리·대천파로스·산정호수안시·평창휘닉스파크·제주·경주(에톤·담톤)·양평·용인베잔송·백암·수안보·지리산·사이판월드리조트 등 직영 13곳을 이용하는 신규 회원권이다. 경남 거제시엔 해양 마리나 리조트 단지(2018년 개장 예정)를 조성 중이다.

한화리조트 회원권


개인회원권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패밀리형(23∼31평)은 방2·거실1·욕실1로 이뤄져 있다. 특별기획상품으로 개인 기명회원권 라이트상품은 연 23박(18+주중추가5박), 실속상품은 연 28박(21+주중추가7박), 디럭스상품은 연 40박(30+주중추가10박) 이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등기제 회원권이며 소유권이 이전돼 법적으로 보호된다.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으며 상속·증여도 가능하다. 회원제 회원권은 입회기간(10·20년) 동안 입회보증금을 내고 회원자격으로 한화리조트 직영사업장을 이용하며 만기 때 분양대금은 전액 반환된다. 실속형은 연 28박(21+7박)으로 구성되며 디럭스형은 연 40박(30+10박)으로 이용일수가 많아 여행을 즐기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스위트형·로열디럭스형은 각각 연 30박(38∼66평)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2-755-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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