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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구미 도심서 가장 높은 29층, 전망 굿!

중앙일보 2016.10.21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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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경북 구미시 형곡동에서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투시도) 잔여 가구를 특별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3개 동, 총 255가구며 전 가구 전용면적 84㎡의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구미 형곡동은 교육여건이 좋은 곳이다. 대형 입시학원을 비롯해 어학원·예체능학원 등이 밀집해 있고 금오·형곡초, 송정여중, 경북외고 등이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금오산 자락에 자리한 데다, 3개 면이 금오산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조망이 좋다. 면적 3만6000여 ㎡의 우호의 정원이 걸어서 5분 거리다. 반경 1㎞ 이내 구미종합터미널·구미역·메가박스·동아백화점·구미차병원이 있다.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구미시청·우체국·문화예술회관·시립중앙도서관 등이 가깝다.

구미 도심에서 가장 높은 최고 29층 단지다. 대부분 가구는 남향 배치되며, 4베이 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휴대폰으로 바깥에서 집안 난방·가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절수형 페달·로이(Low-E) 유리창 등도 설치돼 관리비 절감에 효과가 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단지 내 테마정원과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분양가는 3.3㎡당 730만원대부터 시작해 평균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이고 중도금(분양가의 60%)을 무이자로 빌려준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1차 단지가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데 이어, 지난 6월 2차 단지도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주택 수요자에게 호응을 받았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북 구미시 원평동 1071-8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 문의 054-456-8050

● 경북 구미 형곡동
● 전용 84㎡ 255가구
● 3.3㎡당 최저 73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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