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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12월 SRT 개통 땐 수서역까지 20분대

중앙일보 2016.10.21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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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이 경기도 평택 신촌지구 3개 블록에서 평택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59~84㎡ 2803가구의 초대형 단지다.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

동문건설이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 선보이는 4567가구 중 첫 번째 물량이다. 가장 큰 호재는 수서발 고속철도(SRT) 개통이다. 오는 12월 SRT가 개통되면 평택지제역에서 수서역까지 20분대 주파가 가능하다. 단지에서 평택지제역까지는 차로 5분 거리다. 단지 주변에 쌍용자동차·평택종합물류단지·안성원곡산단·송탄산단 등이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다. 삼성 반도체 단지, LG 디지털파크, 미군기지, 브레인시티 등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평택에서 희소가치가 큰 전용 59㎡ 1335가구를 갖췄다. 올해 공급된 평택 아파트 2만3862가구 중 전용 59㎡형은 11.37%에 불과하다.

남향 위주 판상형 설계로 채광·통풍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주방펜트리, 현관창고, 가변형 벽체 등을 제공한다. 특히 ‘맘스 특화 단지’로 맘스아카데미, 맘스사우나, 맘스카페 등을 갖춘다. 또 평택 최초로 ‘대치동 명문학원 타운’을 유치했다. 현직 강사진의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스마트홈 서비스’를 도입해 집밖에서 냉·난방 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키즈캠핑파크, 어린이 물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진사리 10-2 일대에 있다. 문의 031-651-7733

● 평택 신촌지구 총 5개 블록
● 전용 59~84㎡ 2803가구
● 맘스 특화 단지 설계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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