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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몽구 회장, 중국 재공략 시동

중앙일보 2016.10.19 00:01 경제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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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18일 중국 창저우 공장 준공식 행사장에서 현지 생산 모델인 위에나(신형 베르나) 보닛에 기념 사인을 하고 있다. 창저우 공장 가동으로 현대차그룹은 중국에서 연간 240만 대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됐다. 전 세계 현대·기아차의 생산량 878만 대 중 약 27%를 중국에서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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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중국 맞춤형 신차인 위에나. [사진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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