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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정석’ 영화 ‘노트북’ 이번주 수요일(19일) 재개봉

온라인 중앙일보 2016.10.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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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트북`의 한 장면 [사진 중앙포토]

로맨스 영화의 대표작 ‘노트북’이 국내 재개봉 날짜를 확정해 공개했다.
 
영화 ‘노트북(감독 닉 카사베츠)’은 지난 2004년 개봉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관객이 꼽은 다시 보고 싶은 로맨스 영화 1위에 오른 멜로 작품이다.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원작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제작됐고 그의 장인과 장모의 실제 러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실화로 알려졌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첫 눈에 반한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것으로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가 출연한다.
 
개봉 당시 많은 여성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오는 19일 국내 팬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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