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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역사 광운대, 캠퍼스 리노베이션으로 다음 100년을 준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0.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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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학원 신철식 이사장, 광운대 천장호 총장, 고용진 국회의원, 김성환 구청장 등 학내외 관계자가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는 2016년 10월 17일(월) 오전 11시 학내 중앙광장에서 지하캠퍼스 조성사업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광운학원 신철식 이사장, 광운대 천장호 총장, 고용진 국회의원, 김성환 노원구청장 등 약 200명의 학내외 관계자가 참석하여 경과보고, 신축건물증정, 기부자 소개, 축하공연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2016년 10월 17일(월) 오전 11시 ‘광운스퀘어 및 80주는 기념관’ 준공식 개최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그린캠퍼스로 학생들이 소통할 수 있는 광장 및 학술정보관 구축
열린 캠퍼스로 지역 및 서울 노원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

천장호 총장은 “80년 역사를 가진 우리 광운대가 이번 지하캠퍼스 조성사업을 통해 100년 앞을 준비하는 ICT(정보통신기술)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광운스퀘어 및 80주년기념관’ 건립사업은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교육 휴게시설을 통합한 학술정보관(도서관)을 조성하고 지하주차장과 녹지공간을 확보해 차 없는 그린캠퍼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캠퍼스 전체의 약 40% 공간을 새롭게 바꾸는 대대적인 공사로 기존 운동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지상 4층, 지하 3층의 전체면적 27,152㎡(8,213평)의 건물이 마련되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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