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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르네, 라운지웨어 신상품 ‘CUDDLING’ 런칭

온라인 중앙일보 2016.10.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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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웨어 전문기업 르네(대표 김은혜)의 공식 브랜드 ‘하우스 오브 르네’가 가을·겨울(F/W) 라운지웨어 신상품 컬렉션 ‘CUDDLING’을 런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르네 김은혜 대표가 자체 개발한 디자인과 원단으로 만들어진 잠옷 및 홈웨어들이 다수 선보이게 된다. 의상들은 모두 자수 또는 나염을 프린팅하여, 한정판으로 제작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컬렉션명 ‘CUDDLING’은 껴안기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포옹으로부터 오는 포근함, 편안함, 숙면’이다.

김은혜 대표는 “하우스 오브 르네는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하면서 럭셔리한 라운지웨어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이번 컬렉션에서는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그래픽을 통해 따뜻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평범한 일상에서부터 진정한 행복을 찾았으면 하는 취지로 컬렉션을 런칭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운지웨어 컬렉션 ‘CUDDLING’은 홈페이지 ‘하우스 오브 르네’에서 확인 및 구매 가능하며, 런칭 후 15일동안 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시에는 선물용으로 포장도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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