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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폰티스, 구내염 치료제 ‘오랄메딕’(ORALMEDIC) 출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6.10.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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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 피로누적, 약해진 면역력으로 인해 구내염이 생겨 한 동안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구내염치료제가 시중에 이미 판매 되고 있지만, 치료와 함께 아픔도 동반되는 것이 현실인 상황에서 ㈜파마폰티스에서 출시한 오랄메딕(ORALMEDIC)이 주목을 끈다..
 
구강도포제 오랄메딕의 성분은 HYBENX로 미국 EPIEN MEDICAL사의 상처부위를 건조시키는 특허기술로 만든 의료기기 1급 제품이다. 그동안 미국, 캐나다,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에서 사용돼왔고, 한국에는 이번에 처음 선보였다.
 
오랄메딕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구강 내에 생긴 염증으로 인해 따갑고 쓰라린 손상 부위를 도포하여 ‘5초’이내로 통증을 억제하여 감염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막아준다는 것에 있다.
 
파마폰티스의 관계자는 “오랄메딕은 특허 받은 기술력과 더불어 구내염증 부위에 보호막을 만들어 자연 치유를 돕는다는 것이 포인트다. 이로 인해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효과 빠른 구내염치료제라고 볼 수 있다. 오랄메딕을 통해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제 빠른 시간 안에 구내염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오랄메딕은 현재 오랄메딕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고, 사용방법과 더불어 보다 자세한 정보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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