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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목, 디스크 정복』 外

중앙일보 2016.10.17 00:01 건강한 당신 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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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문의 고도일 박사가 『목, 디스크 정복』을 펴냈다. 척추관절질환은 신종 생활습관병으로 불린다. 노화뿐 아니라 컴퓨터·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생활습관이 질환 발병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단계별 목·어깨 운동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목 주위 근육을 강화하고 가슴뼈를 교정해 목뼈를 C자형으로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둔다. 목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세도 알려준다. 고도일 지음, 푸른솔, 190쪽,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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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건강 효과를 담은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가 발간됐다. 저자는 걷기를 단순한 이동법이 아니라 뛰어난 운동기구이자 영양제로 꼽는다. 걷기 운동이 생활습관병, 암, 치매, 우울증, 불면증, 위장질환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환자 사례를 들어 각각 설명한다.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척추 스트레칭 워킹, 노르딕 워킹, 체간 워킹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실었다. 나가오 가즈히로 지음, 북라이프, 208쪽, 1만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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