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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기존 ‘후불제 여행’과 차원이 다른 멤버십 혜택

중앙일보 2016.10.1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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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투어의 후불제 여행에 가입하면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 인더투어]

최근 들어 후불제 여행이 한번쯤 해외여행을 가고자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서서히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선후불제 여행사업을 하고 있는 인더투어가 기존 후불제 여행 상품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다.

인더투어

후불제 여행이란 여행 경비의 반만 선적립하고 나머지 반은 회사가 선지원을 해줌으로써 먼저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서비스다. 회사가 지원한 금액은 여행을 다녀온 후 무이자로 분납하면 된다.

인더투어의 후불제 여행은 여기에 더해 가입 시 다양한 멤버십 혜택이 제공된다. 여행상품은 최대 7%의 마일리지 적립이 되며 제주도 27곳의 골프장을 최저가로 라운딩할 수 있다. 2014년 오픈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리조트 및 내륙의 제휴 숙박시설을 회원 대우 가격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뿐 아니라 서울, 수도권의 우수 병원을 선정해 지정병원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임직원뿐 아니라 고객에게까지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인더투어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최대 80%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후불제 여행을 다녀온 고객에게는 기본종합 건강검진 비용을 1회에 한해 인더투어가 한시적으로 부담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회 무료 건강검진 혜택은 메르스, 사스, 지카 바이러스 같은 질병에 대한 염려를 해소하며 건강 상태를 체크·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인더투어는 현재 음식점, 스크린골프장 등 오프라인의 자영업 매장들과 윈윈(Win-Win)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해 인더투어 회원이 매장을 방문하면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준비를 하고 있다. 문의 1644-8106. 홈페이지(www.inthetour.co.kr) 참조.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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