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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야?”…류화영, 본인도 헷갈리는 쌍둥이 셀카

중앙일보 2016.10.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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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쌍둥이 셀카(왼쪽)와 류효영이 같은 날 올린 사진.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류화영이 쌍둥이 자매 배우 류효영과 나란히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류화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류효영, #류화영, #스트레스풀기'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일란성 쌍둥이인 류화영과 류효영이 나란히 얼굴에 팩을 올리고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은 마치 한 사람이 거울에 비친 것처럼 보인다.

류효영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구도의 사진을 올리고 “팩하면 나도 헷갈려 누가 누군지”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헷갈린다 누가 화영인지”, “분간 할 수가 없네요”, “최고 미인 쌍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화영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사고의 아픔을 간직한 채 매춘을 하며 살아가는 파격적인 캐릭터 강이나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인피니트 편에서는 민경훈의 전화 소개팅 상대로 등장해 웃음을 남겼다.

백수진 기자 peck.so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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