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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 피코크 상품 할인 들어간다

중앙일보 2016.10.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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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이 사상 처음으로 자체브랜드(PB) 전체에 대한 세일 등 행사에 들어간다. 이마트몰은 오는 17~23일 피코크ㆍ노브랜드ㆍ데이즈ㆍ몰리스ㆍ센텐스ㆍ메종 티시아 등 자체 브랜드(PB) 6개 전체와 신세계인터내셔날 소속 리빙 브랜드 자주 제품에 대해 프로모션 행사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마트의 PB 제품 전체가 동시에 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요 행사로는 피코크 제품은 1만원 이상 구매시 10% 할인, 몰리스와 자주는 1개 구매시 10% 할인, 2개 구매시 20% 할인을 해준다. 메종 티시아는 3만원 이상 구매시 5%, 5만원 이상 구매시 10% 할인을 해준다.

이마트의 보급형 PB인 노브랜드 역시 2만원 이상 구매시 1000원 할인, 센텐스는 상품 구매시 에코백 증정을 한다. 데이즈는 매일 다른 특가 상품을 판매하기로 했다. 이마트몰은 또한 3개 브랜드 이상에서 상품을 구입할 경우 신세계의 간편결제 SSG페이의 S머니 5000원을, 5개 브랜드 구매시 S머니 3만원, 7개 브랜드 구매시 S머니 5만원을 증정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설 이마트몰 마케팅팀장은 “올해 1~9월 PB 상품의 구매 추이 분석 결과 브랜드별로 전년 동기 대비 46~600%가 증가했다”면서 “센텐스 등 신규 브랜드도 알리고, 자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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