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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 허리케인, 콜레라 의심환자 200명

중앙선데이 2016.10.16 01:45 501호 1면 지면보기
지난 4일 아이티를 강타한 허리케인 ‘매슈’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뼈대만 남은 집에서 구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티는 매슈로 발생한 해일로 식수원이 대부분 파괴되고 남아 있는 식수원도 콜레라균에 오염돼 있는 실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이티 남서부에서만 200여 명의 콜레라 의심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하고 아이티에 100만 명 분량의 콜레라 백신을 긴급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국경없는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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