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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LPGA 대회 열린 스카이72

중앙선데이 2016.10.16 01:03 501호 16면 지면보기
201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8번째 대회이자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무대인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 16일까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LPGA 최근 3개 대회에서 전인지(에비앙 챔피언십), 김인경(레인우드 LPGA 클래식), 장하나(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가 연속 우승을 거둔 데 이어 한국 선수들은 4연속 우승에 도전 중이다.


WIDE SHOT

3라운드가 끝난 15일 현재 재미 교포 알리슨 리(미국·한국명 이화현)가 단독 선두(13언더파 203타)를 달리고 있다.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스카이72 오션코스 3번홀에서 박성현, 김인경, 카린 이체(프랑스) 선수가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글=김경빈 기자 kgb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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