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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뺨치는 엉덩이" 남자 엉덩이 모양이…

중앙일보 2016.10.12 18:06
과감한 엉덩이 사진을 SNS에 올려 유명세를 탄 호주 멜버른 출신의 남성 루비 루(18)를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루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예쁜 소년(pretty boy)'이라고 칭하며 엉덩이 노출사진을 올렸다.

그가 올리는 사진을 보면 남성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풍만한 엉덩이가 눈에 들어온다.  

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킴 카다시안 뺨치는 엉덩이” “놀라운 엉덩이” “남자 엉덩이가 어떻게?” 등의 댓글을 올렸다. 그는 현재 14.1k(1만4100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reubenana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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