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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8년째 14억 기부…'얼굴도 마음도 예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0.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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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DB]


배우 신민아가 8년째 아름다운 기부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1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신민아는 2009년부터 8년째 14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은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선생님 지원 사업과 화상어린이 치료 및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탈북여성과 아이를 위한 지원 사업 등에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는 네팔 학교 지원 사업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가 무너져 임시 교실의 흙바닥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학교 재건 비용을 쾌척한 것.

얼굴만큼 마음도 예쁜 신민아의 선행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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