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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11일자 10면 새누리당 이은재 의원이 주장한 ‘김형수 전 미르재단 이사장 부부의 예산 40억원 편취’ 보도

중앙일보 2016.10.12 03:00 종합 2면 지면보기
◆11일자 10면 새누리당 이은재 의원이 주장한 ‘김형수 전 미르재단 이사장 부부의 예산 40억원 편취’ 보도와 관련, 김 전 이사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2012년부터 진행한 세 건의 사업 금액은 13개 기관 합계가 36억원이었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제가 속한 연세대 산학협력단에 13억9000만원, 아내가 대표인 와이맵에 3억6000만원이 지급됐다. 세 건의 용역은 지난해 5월 종료됐고 미르재단은 지난해 10월에 설립돼 재단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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