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한·미 외교·국방장관 워싱턴서 북핵 논의

중앙일보 2016.10.12 01:34 종합 16면 지면보기
한국과 미국의 외교·국방 수뇌부가 워싱턴에서 연쇄 회의를 열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다. 국방부 당국자는 11일 “한민구 국방장관과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주관하는 안보협의회의(SCM)가 20일 열린다”고 밝혔다. 19일엔 양국 외교·국방장관이 주재하는 한·미 외교·국방장관회의(2+2 회의)가 열린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