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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일보 찾은 사선녀

중앙일보 2016.10.12 00:54 종합 2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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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사선녀 선발 대회 입상자들이 11일 서울 서소문 중앙일보 본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전북 임실의 고추, 치즈 등을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을 하게 된다. 왼쪽부터 유혜리(진), 정무린(선), 이유나(미), 조정연(정), 조다선명(포토제닉), 구가은(인기상), 김지수·김현진(향토미인).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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