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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류] what's new

중앙일보 2016.10.12 00:01 강남통신 7면 지면보기
날씨가 쌀쌀해지면 집이 그리워진다. 따뜻한 불빛 아래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풍경은 상상만으로도 포근하다. 아름다운 테이블웨어가 더해지면 금상첨화. 식탁 풍경을 완성할 럭셔리 패션 브랜드의 테이블웨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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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간결한 디자인의 도자기 컵과 비정형적인 오각형 접시. 이딸라X이세이 미야케 홈컬렉션.컵 4만5000원. 접시 4만5000원(11㎝x11㎝),8만9000원(21㎝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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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학자 로베르 달레의 작품을 옮긴 ‘까르네 데콰트르’ 컬렉션의 원형 플레이트 에르메스. 26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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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학자 로베르 달레의 작품을 옮긴 ‘까르네 데콰트르’ 컬렉션의 티포트. 에르메스. 118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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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초를 꽂을 수 있는 메탈 소재의 ‘스타라이트 캔들스틱’. 펜디 까사 by 베쿰디자인. 가격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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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고유 문양을 형상화한 ‘바니타스’ 화병. 각각 30㎝, 20㎝, 18㎝높이. 베르사체 홈. 가격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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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두리를 산화 처리한 실버로 마감한 도자기 접시와 볼. 인트레치아토 문양이 새겨진 실버 포크·스푼·나이프. 보테가 베네타. 가격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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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불어 만든 유리병과 잔 세트. 강렬한 빨간색이 포인트. 아르마니 까사 by 크리에이티브 랩.
가격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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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느낌으로 가공한 ‘루이’ 도자기 티세트. 손잡이와 주둥이를 금으로 핸드페인팅했다. 아르마니 까사 by 크리에이티브 랩. 가격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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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한 황동 소재 냅킨 링. 지름 4.7㎝짜리 링 6개가 한 세트. 아르마니 까사 by 크리에이티브 랩.
가격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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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소재의 ‘테이블 플라워’ 받침. 잔이나 화병 등을 올려 놓기에 좋다. 이딸라X이세이 미야케 홈 컬렉션. 15㎝ 6만9000원, 20㎝ 8만9000원, 27㎝ 1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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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냅킨(53x40㎝). 핑크와 에메랄드 등 4가지 색이 있다. 이딸라X이세이 미야케 홈 컬렉션. 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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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특유의 인트레치아토 패턴 바닥에 나비 문양이 새겨진 무라노 와인 글라스. 보테가 베네타. 각 32만원.


글=박현영 기자 hypark@joongang.co.kr 사진=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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