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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성장 전망 어둡다” IMF의 경고장

중앙일보 2016.10.10 01:00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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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연차총회에서 세계 경제 전망이 한층 어두워졌다는 진단을 내놨다. IMF는 보호무역주의·구조개혁 저항 등 새로운 위협이 대두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국내 경기 역시 회복세가 미약한 가운데 부동산 시장만 과열되는 이상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경기 버팀목 역할을 해오던 재정·통화 여력도 점차 한계에 다다르며 당국 간 ‘공 떠넘기기’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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