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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롯데면세점, 태풍 피해지역 돕기 성금 10억

중앙일보 2016.10.10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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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오른쪽)은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의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 왼쪽)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구호 물자와 장비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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