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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기자의 패킹쿠킹] ⑨ "요리를 합시다" - 우와! 우아한 브런치

중앙일보 2016.10.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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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섹스 앤 더시티’의 주인공인 캐리 브래드쇼는 그녀의 친구들과 함께 종종 뉴욕의 ‘핫’하다는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를 즐깁니다. 식사를 하며 일, 연애, 결혼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냅니다. 마치 브런치가 수다의 필수 요소라도 되는 듯 말이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를 마주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브런치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서 맞이하는 주말 오전을 여유 있게 브런치로 시작해 보세요. 꼭 카페에서 판매하는
구성을 따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선한 채소 듬뿍, 만들기 어려운 수란 대신 스크램블 에그로, 캔에 든 햄이면 충분합니다. 이번 주말 가로수길 카페 부럽지 않은 멋진 한 접시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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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진영 기자의 패킹쿠킹] 더 보기
① "요리를 합시다." 파인애플 새우 구이
② "요리를 합시다." 가자미술찜

③ "요리를 합시다." 골뱅이 튀김
④ "요리를 합시다." 마시멜로 샌드위치 - 스모어
⑤ "요리를 합시다." 맥주 수육
⑥ "요리를 합시다." 계란 옷 입은 만두, 에그넷
⑦ 밖에서 놉시다 - 하늘을 지붕 덮는 밤, 백패킹
⑧ "요리를 합시다." - 피맥을 부르는 만두피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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