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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릴 적 삼촌의 소령 모자 쓰고 경례

중앙일보 2016.10.07 02:30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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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북한 잠수함 탐지훈련을 하던 링스헬기가 추락해 3명의 승무원이 순직했다. 정조종사인 고(故) 김경민 소령이 어린 시절 현역 육군 소령이었던 숙부의 전투모를 쓰고 왼손으로 경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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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영결식에서 김 소령의 부모가 오열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김 소령의 생전 모습. [사진 고 김 소령 가족,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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