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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위아자 나눔장터’ 기증품 내놓은 스타들

중앙일보 2016.10.07 02:25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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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연복, 소이현, 박서준, 이현우, 김숙, 김수로.

국내 최대 바자회인 ‘위아자 나눔 장터’가 16일 서울·부산·대구·대전에서 동시(오전 11시)에 열린다. 서울에선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가 대형 벼룩시장이 된다. 이연복 셰프, 배우 소이현·박서준 등 유명인들이 기증한 애장품은 경매에 부쳐진다. 수익금은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에 쓰인다.

※ 명사들의 위아자 나눔장터 기부는 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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