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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총격 희생 꼬마 위해 ‘영웅’이 된 사람들

중앙일보 2016.10.07 01:38 종합 1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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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타운빌 학교 운동장에서 총격으로 숨진 6세 소년 제이컵 홀의 장례식이 5일(현지시간) 열렸다. 사람들은 수퍼맨과 배트맨 등 홀이 생전에 좋아했던 영웅 복장을 하고 장례식에 참석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뉴스1=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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