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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1~2년치 임대수익 단번에 챙긴다

중앙일보 2016.10.07 00:10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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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레져개발은 경기도 평택시 미군기지 인근에 미군 대상 렌털하우스인 대림노블레스(사진)를 분양 중이다. 미군·미군무원 등의 선호도가 높은 지상 2층 단독주택 구조다.

평택 대림노블레스

미군 대상 렌털하우스는 특히 1~2년치 임대료를 한번에 받을 수 있어 인기다. 미군 개인이 아니라 미군부대 주택과와 계약을 체결하고 월세를 받는다. 단지 인근에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k-6)가 들어선다. 이 기지에는 2018년까지 주한 미군 4만5000여 명과 관련 종사 8만5000여 명이 이주할 예정이다. 기지 인근엔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단지를 조성 중이다. LG도 인근 진위면에 60조원을 들여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있다. 올해 말 평택~수서간 고속철도가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는 1, 2차로 나눠 지어진다. 내부엔 TV·냉장고·세탁기·에어컨·식기세척기 등이 제공된다. 앞마당·주차장·바베큐장·와인바·글램핑장·수영장 등도 갖춘다. 분양 관계자는 “실투자금 2억원 정도면 한채를 분양 받아 매달 약 400만원, 연 4500만원 이상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 1522-2074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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